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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리의 고양이가 몸이 가려운가 봅니다.

 " 으이구~~시원타!.."..(벅벅..)

 " 으이구!~~ 좀 씻어라~."

  고양이 체면 다 깎고 있구만~.헐..

 지나가던 부산닭이 한 소리 합니다.

" 그러니까 너거들 보고 고양이 세수한다고 놀리는 거 아이가~  불결하게 쓰리~."  (쯧쯧..)

 지나가던 전라도청둥오리도 한 마디 던집니다.

" 내가 보기엔 둘 다 물하고는 안 친한것 같더만..." 하하~.

" 봐라! 내 얼마나 깨끗하냐!~ 참말로 거시기하네.." 에~헴...

 "우아하게 마실이나 가야것네 씨방...."

 이를 빤히 지켜 보던 비둘기가 한마디하네요..

"개뿔이~~우아!..됐다해라 내 쯤은 돼야제..."(으쓱~)

 "야!.. 거기 뚱뚱하면 다가~~"(우~쭐..)
 
서로 자기 잘났다고 으시댑니다.

이를 지켜보던  개가 한마디 하는 말...

" 머라카노~~이것들이! 개 뼉따구 같은 소리 다하고 있네..마~시끄럽데이~!.."

헐!~~~~~~~.

하하하~~~
즐거운 연휴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일 가득한 날 되시고 웃음이 떠나지 않는 날 가득하시길.....^^            피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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