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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를 여행할때마다 참 희안한게 선암사는 그냥 지나쳤었는데..
이번 여행길에선 시간을 쪼개어 선암사에 들었습니다.

선암사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 아!!! 내가 왜 이렇게 좋은 곳을 빠뜨렸지! '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사찰의 풍미와 운치있는 풍경이 내 맘을 사로 잡더군요.



사찰입구에 들어서면 따스한 봄 분위기와
고즈넉한 풍경이 마음을 뺏길 정도..

역시 천년고찰 선암사의 위엄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더군요.



선암사 무지개모양의 승선교.

선암사는 많은 선승을 배출한 태고종의 본산으로
875년 도선이 창건한 절로 무지개 모양의

승선교(보물제400호)등 많은 보물과 주변 광경이
빼어나게 아름다운 사찰입니다.





사찰 곳곳에는 푸르른 나무들이 둘러 쌓여
더욱더 운치있는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지요.




푸르름과 아름다운 꽃이 정말 싱그럽고 아름답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인지 삭막한 도심에서 잠시나마
삶의 여유를 느끼고 온 사찰이었습니다.





그리고 선암사 입구에는 차 밭도 있었습니다.
선암사 오기전 보성에 들렀었는데 왠지
차 밭을 보니 정겨운 느낌이 들더군요.




나즈막한 돌담 사이로 보이는 차 밭 풍경이 정말 이쁘더군요.


그리고 선암사 곳곳엔 작은 정원같은 곳들이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었습니다.



어때요. 정말 아름다운 풍경이죠.
선암사 사찰안은 아름다운 꽃과 나무들이 즐비했습니다.
곳곳에 핀 꽃들이 더욱더 사찰을 더 빛나게 하는 것 같았구요.



고즈넉한 풍경이 이토록 아름다운 사찰은 정말 오랫만에 보는 것 같았습니다.





어떠세요.
선암사의 풍경 정말 운치가 그대로 느껴지죠.



조용한 풍경..

고즈넉한 풍경..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넉넉한 풍경까지 느낄 수 있는
정말 아름다운 사찰 그자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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