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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임이 있어서 해운대를 향하는 길이었습니다.

날씨도 쾌청하고 며칠전 비가 와서 그런지 공기도 제법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가는 길에 이곳 저곳을 보며 가다 길 가로수 밑에 벤치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약속시간도 여유있게 나와서 시간이 남아 그 주위를 사진에 담아서 가기로 했어요.



풍성한 나무아래 넉넉해 보이는 나무벤치..

벤치에 앉아서 여유를 만끽하고 싶을 정도였답니다.^^



 도심 속의 여유로운 모습을 하고 있는 나무벤치.

 이 곳은 해운대 동백섬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 운촌공원입니다.

 부산사람이라도 조금 이 곳 주위에 사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그냥 지나치는 공원인데..

 오늘 약속시간도 여유있어 가는 길에 운촌공원을 사진기에 담기로 했습니다.



벤치에서 왼쪽으로 조금만 가다보면 운촌공원으로 내려 가는 길이 있습니다.

운촌공원은 도심 속에 위치해 있어 잠시 산책이나 휴식공간으로서 많이들 이용하신답니다.



 운촌공원에 세워진 마스코트.



운촌공원을 둘러 보면 주위 환경이 정말 잘 정돈되어 있답니다.

삭막한 도심에서 잠시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작은 아름다운 공원으로 꾸며져 있어요.



운촌공원의 바닥.



나무도 이국적인 분위기로 잘 꾸며져 있습니다.

도심의 중앙에 위치해 있어서 사람들이 잠시나마 자연의 정취를 느끼며

쉬어 갈 수 있는 곳이랍니다.



주위에는 나무와 꽃들이 잘 정돈되어 있답니다.



푸르름 속에 하얀 솜사탕 같은 느낌이 나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사진기 속에 안 담을 수 없겠죠!..^^

아름다운 접사 사진 ..감상해 보셔요~.



한 다발의 부케를 연상시키 듯 풍성하고 이쁘네요..



살아 숨쉬는 듯한 초록의 잎도 정말 생동감 있어 보입니다.



와우!~~ 꽃다발이네~.^^



도심 속에 있는 푸르름의 자연들..

정말 생동감 있게 보입니다.



넉넉한 벤치에서 향긋한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싶은 여유를 부리고 싶어지는 공원입니다.

오늘 약속만 없더라면 한가로이 커피한 잔을 마시고 쉬었다 가고 싶은데..ㅎ


운촌공원에 있는 조형물..

지구본 주위에서 시원하게 물이 나온답니다.

오늘 제가 간 시간엔 볼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



2005년 APEC을 축하하며 세운 분수대..

야간에는 다양한 색깔로 불을 밝혀 주는 곳이랍니다.

운촌공원에 잘 꾸며진 조명사이로 화려한 야경도 볼 만하답니다.


 


도심의 중앙에 설치된 운촌공원은 삭막한 도심의 안락한 휴식처로 자리잡고 있답니다.

해운대에 오시면 동백섬, 해운대해수욕장,요트경기장..등이 유명하지만

운촌공원도 해운대에서는 알아주는 공원이므로  지나가시는 길에 들러

자연의 운치를 느끼며 잠시 쉬어가는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위치..자가용으로는 해운대 동백섬 가기전에 위치해 있구요.

        버스로는  정류소가 운촌에서 하차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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